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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부르는 강제철거 고수하는 박근혜 정권 내려와라

기사 등록 : 2016-11-11 18:31:00

박현군 humanphg@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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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의 폭력적 강제철거 통보에 지역주민 자살기도, 국민 벼랑으로 내모는 정부 물러나야
박근혜 정부 들어 가속화 된 폭력적 강제철거가 개발지역 주민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지난 9일 경기도 파주운정개발지구에서 폭력적 강제철거를 통보받은 한 모씨가 연탄불을 피워놓고 자살을 기도하는 일이 벌어졌다.

다행히 한 씨가 숨지기 직전 전국철거민협의회 운정지부 회원에 의해 발견돼 긴급히 병원으로 옮겨져 간신히 목숨을 건졌다.

이와관련 전철협 운정지부 관계자는 “9일 회원들이 한 씨의 집을 조금이라도 늦게 방문했다면 한 씨는 죽음을 맞이했을 것”이라며, “주민의 생존권은 아랑곳하지 않고 벼랑으로 내 모는 박근혜 정권은 물러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성명을 내고 “국민의 생존권은 외면한 채 최순실같은 충격적인 사건을 야기한 박근혜 정권은 내려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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