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ㆍNGO
ㆍ정치
ㆍ경제
ㆍ사회
ㆍ교육
월간 개발과 사람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개발주민
주간 사람희망신문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환경과 사람
ㆍ문화와 사람
연재/칼럼
ㆍ파워인터뷰
ㆍ의정포커스
ㆍ배범식 칼럼
ㆍ이은영 칼럼
ㆍ이호승 칼럼
오피니언
ㆍ개발과 인권
ㆍ철거민의 애환
동영상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월간 개발과 사람
ㆍ설문조사

"이호승과함께하는 희망달팽이가 되자!"

기사 등록 : 2017-08-19 11:24: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이호승과함께 하는 희망달팽이가 되자!“

 

   1980년대 기독교문화운동을 주도하다가 1989년부터 철거민운동을 하게 된 님이 온갖 음해와 탄압을 뒤로하고  2008년 통합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에서 물러날때 이호승님의 생각을 알리기 위해  2008년초에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이호승과함께' 카페가 만들어 졌다.  

   2011년에는 조능희 MBC-PD등과 함께 2011년12월14일 서울 종로2가 민들레영토에서 “이호승과함께”오프라인 송년모임을 갖는등 이호승의 생각을 우리사회에 알리려는 부단한 노력을 하였다. 그러면서 충격적인 2006년 분당경찰서 앞 사건에 대한 실체를 알게되었고 그사건이 이호승님께서 주도했던 합리적이며 평화적인 철거민운동을 왜곡하고 건전한 철거민운동을 방해한 중대한 사건이라는것을 파악하는등 실로 많은 활동을 해왔다. 

 

  2012년에는 이호승과함께(네이버카페) 주관으로 성남에서 모임을 갖게되었는데 이날 전철협 성남지역회원,서민의힘 성남지회,89분당동지회원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2006년11월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과 그뒤에 일어난 이호승님의 탄압사건을 요약하여 기술한다.  

허성(前 89년 분당주민) 

  1980년대 기독교문화운동을 하던 이호승님이 1989년부터 분당세입자로서 철거민투쟁에 뛰어들었다. 그러면서 세입자대책을 요구하자 분당 등 5개 신도시의 사업시행처인 토지공사(현,토지주택공사)(본사:분당에 있음)로부터 집중적인 탄압을 받아왔다.  

  89년 노태우군사정권과 토지공사의 기세에 분당주민들은 항의정도에서 머물렀으나 이호승님이 “분당세입자 대책없는 국민주거안정은 노태우정권의 대국민사기극이라며 투쟁의 전면에 나서 탁월한 지도력으로 분당세입자생존권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었다 그 뒤로 토지공사 본사가 있는 분당과 분당경찰서 토지공사 출입정보과 직원들이 연루된 듯한 이호승님을 매도하는 엄청난 내용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하였다. 이호승님은 단 한푼도 분당투쟁에서 받은 것이 없다. 자신의 모든 것을 분당투쟁에 쏟아 부었고 모든 것을 희생한 지도자이다. 이호승님에 대한 진실은 이호승님이 겪어왔던  고난과 역경이다. 이호승님은 토지공사와 일부 왜곡된 경찰정보계통의 이익을 추구하는 어둠의 세력의 희생자이다.  

  2000년 들어서 1991년에 분당세입자가이주단지에서 살던 이호승님은 토지공사에서 임대아파트를 주지 않아 비닐집에서 살다가 비닐집이 판교개발지구에 들어가면서 탄압과 외압이 가중되었다.

 

  2004년에 전국순회하면서 약1,000여명의 전철협회원들이 “노무현정권에서 철거민탄압중단하고 대책없는 강제철거 중단하라!”고 요구하자 분당집회에서 이호승님을 교묘하게 구속시킨 분당경찰서측에서 지속적으로 이호승을 탄압하다가 2005년에 전철협에 침투된 정은희(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중)가 마치 이호승님을 돕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세작 짓거리를 자행하여 2005년11월2일 판교비닐집 대책없는 강제철거사건, 2006년11월2일 분당경찰서 앞 사건(약 1,500여명의 전철협 회원들이 전국순회집회를 하던 중 분당,판교집회)을 야기하여 전철협과 이호승님에게 큰 타격을 주더니 이호승님이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 위원장에 선출되자 2007년에 집중적으로 고소,고발사건을 야기하는 등 당시에는 배후와 실체에 대해 파악하지 못했으나 2009년부터 전,분당경찰서장과 정은희가 석연치 않게 2006년11월2일 사건을 무마하였고 정은희의 실체가 용역 같다는 의혹이 있어 내용을 파악하던 중 정은희는 사퇴하였는데 또다시 2010년부터 전철협과 이호승님을 파멸시키고자 부단한 노력(?)을 하다가 적발되어 왜! 이런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지 배후의 실체를 파악하려하자 정은희는 이호승님을 파멸을 시키겠다며 2012년2월21일 충격적인 기자회견을 대검찰청 앞에서 하는 등 상식이하의 짓거리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눈여겨보고 있다. 이것은 정은희와 당시 분당경찰서장이 2006년11월2일 사건과 고양,식사지구 의혹의 강제철거관련사실을 은폐하고자 이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전철협과 이호승님의 활동을 근본적으로 못하게 하려는 엄청난 음모가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의 18대 총선과정에서 전,분당경찰서장의 언행이 2006년11월2일 사실을 은폐,왜곡하고 정은희도 2006년11월2일 사건을 외면한 체 전철협 파괴공작에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이호승님은 사회적약자인 철거민을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온 지도자이다. 토지와 주택이 상품보다는 삶의 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며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주도하면서 부동산투기연류 고위공직자에 대한 비판을 서슴지 않았다. 이로 인해 어둠의 세력과 검은손에 의한 이호승님의 개인적인 고난과 수난은 인간으로서 겪을 수 없는 참담한 정신적,물질적 고난을 수반하여 왔다.  

  오늘 모인 여러분들이 이런 사실을 우리사회에 알려 사회적 약자를 도운 사람이 도리어 어둠의 세력과 검은손에 의해 매도당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을 바로잡아야 한다.   

  이호승님은 1980년대부터 철거민들의 희생을 크게 줄이면서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철협운동을 창안한 훌륭한 지도자이다. 토지와 주택이 삶의 보금자리로서 자리매김을 하도록 토지와주택시민운동을 하는 분을 매도하고 탄압하는 행위에 대해 여기모인 참석자들은 온몸으로 이호승님을 보호하고 님의 외침을 우리사회에 알려야 한다. 그것만이 이호승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이며 님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5월14일 (이호승과함께,성남모임에서)

 

  이상과 같은 모임을 통해 이호승이 당하는 고난과고통을 함께하며 그의뜻이 올곳게 우리사회에 전파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13년11월에 이호승과함께를 “이호승과함께하는 희망달팽이”로 새출발하자는 논의가 있어 명칭을 바꾸고 이를 알리기위해 송년모임을 겸하는 모임을 갖게되었다.

 

  이호승과함께하는 희망달팽이는 토지와주택이 부동산으로 상품의가치보다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하며 철거민은 개발의 피해자로서 대책이 수립된후 생업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그의 생각이 확산될수있도록 노력할것이다. 이에 많은 시민들이 “cafe,naver.com/susanzester"을 방문하셔서 참여와 격려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송년모임을 통해 이호승과함께하는 희망달팽이가 되어달라는 요청을 드린다.

 

2013년 12월13일

 

이호승과함께하는 희망달팽이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