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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왜! 이런가?

기사 등록 : 2017-09-25 05:35: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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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왜! 이런가?

 

최근 이재명성남시장은 성남시 무상교복지원비를 삭감한 성남시의원을 비판하면서 반대한 성남시의원의 명단을 공개하였다.

 

이날,이시장이 공개한 명단에는 박광순 성남시의원(자유한국당 성남시 의원.야탑1,2,3)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런데, 박광순성남시의원은 전철협을 파괴하려는 의혹이 제기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당시 분당경찰서장으로 있던 사람이다.

 

박광순시의원은 2010년 이재명 현,성남시장이 맡고있던 민주통합당 분당갑 지역위원장을 이어받은 사람이다. 그러다,2012년 민주통합당 분당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활동하다가 2013년에 새누리당으로 전격입당하고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 성남시의원에 당선되어 새누리당이 박근혜국정농단사건으로 자유한국당으로 변경되면서 현재,자유한국당 소속 성남시의원이다.

 

그런데, 박광순 성남시의원은 2010년 이재명성남시장 인수위원회인 시민행복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당 분당갑위원장을 역임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이런 그가 새누리당으로 간뒤 시의원이 되어 지난해 이재명성남시장이 광화문에서 단식농성할 때 초등학생이 이재명성남시장에게 전달한 손팻말 글씨성남시 시장님께성남시 시장님꺼로 잘못읽고 이재명성남시장을 절대군주 루이14세에 비유했다.이재명성남시장이 법적대응을 경고하자 20161022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사과를 한 바 있다.

 

이번 이재명시장은 고교생 무상교복 지원 확대와 관련해 성남시의원들이 4번의 반대로 예산이 삭감되자, 무상교육 지원확대에 반대했던 시의원들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박광순 시의원이 있는 것이다.

 

성남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5, 자유한국당 15, 국민의당 1, 바른정당 1석으로 등 총 32석으로 구성된 제23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고교생 무상교복 지원 확대를 위한 예산’ 29890만원을 전액 삭감하는 제4회 추경예산안 수정안을 제출했으나, 찬성 14, 반대16, 기권 1의 표결 끝에 원안대로 확정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상교복 4번째 부결한 성남시의원들이라며,"자유한국당 이덕수(신흥1, 수진1.2), 이제영(분당,수내3,정자3,구미), 이승연(비례대표), 박광순(야탑1.2.3), 김영발(금곡,구미1), 박도진(성남,하대원,도촌), 안광환(신흥2.3단대)"의원 등 7명을, "바른정당 이기인(서현1.2, 수내1.2)"의원 명단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본회의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장막 뒤에 이름을 숨겼지만 상임위 기록이 있다공인의 공적활동은 공개되고 책임져야 하겠지요라고 명단을 공개하는 이유를 밝혔다.

 

2006112일 분당경찰서 앞 사건당시 박광순서장(당시직책)은 이호승 전철협 상임대표(,전철협미디어 대표)를 끝까지 파멸시키겠다며 체포영장을 발부하는데 기여하였지만 아무관련이 없다며 강력히 대응하여 취소되는등 실질적으로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에 대해 파괴활동을 하였다.

 

2012년 민주통합당 분당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시절 자신은 2006112일 사건을 잘처리하여 상부로부터 공적을 치하받았다며 그당시 전철협이 아닌 전철연을 거론하며 용산참사와 관련된 폭력적인 철거민단체라고 자신이 관련된 2006112일사건을 정당화하였다. 하지만, 그가말한 전철연은 2006112일 사건과 아무관련이 없으며 그당시 사건은 정은희 전철협 공동대표 당시 발생된 전철협 관련사건이다.

 

아울러,전철협은 용산참사와 연계된 단체가 아니다.

 

이같은 박광순 성남시의원은 무엇 때문에 이재명 성남시장의 활동에 딴지를 걸고있는가? 우리는 그것이 알고싶다.

 

또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의 또다른 의혹 인물인 정은희는 전철협에서 2006년 분당경찰서앞 사건의혹을 조사하기 시작하자 박광순 당시 분당경찰서장의 말처럼 전철협과 이호승을 파멸시키겠다며 어이없게도 전철협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본인이 문제인물임에도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가 문제인것처럼 도시빈민단체와 진보단체 그리고 시민단체등에 거짓말을 하면서 2012221일 대검찰청앞에서 이호승상임대표를 음해하는 기자회견사건을 주동하고 지금까지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를 음해하여왔는데 이같은 정은희가 최근 제2의 조희팔이라며 12,178명에게 1855억원을 거둬들여 913일 선고에서 징역15년을 선고받은 금융다단계사기사건의 주범인 IDS홀딩스(대표:김성훈) 의 모집책으로 드러났다.

 

IDS홀딩스 2016년 본사이전당시 새누리당 고문등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본사이전 축화화환을 보내고 북부지검장등 부장검사등이 화환을 보내 IDS피해자들로부터 새누리당의 지원및 검찰배후의혹 그리고 언론계유착의혹등을 받고 있으며 현재,IDS홀딩스 피해자들은 모집책들도 공범으로 전원 구속시켜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전철협은 최근 이호승상임대표와 전철협 파괴활동에 새누리당이 배후인지 이들을 보면서 의혹을 갖지 않을수 없다.

 

이제,전철협은 이명박,박근혜정권에서 이호승과 전철협을 어떻게 탄압하였는지 진실을 알고싶다.

 

이호승상임대표는 지난 89년부터 사회개혁을 위해 토지정의,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해온 시민운동가이다.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희생을 감수해왔고 건강도 많아 악화되어 투병중에 있다. 전철협운영뿐만 아니라 전철협신문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운영도 책임지고 있으며 현재 이들기관의 수억의 부채도 혼자 감당하고 있다.

 

그런데도 음해세력들은 이호승상임대표와 전철협을 파멸시키겠다며 사회저변에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변절을 서슴치 않고 속이고 거짓말로 세상을 살고 있다.

 

우리사회 왜! 이런가? 전철협미디어는 고뇌하고 있다. 대부분의 시민들은 땀흘려 일하는 보람을 느끼며 살고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지도자라고 자처하고 큰소리치면서 돈만 벌면 된다는 식의 사고에 대해 전철협미디어는 심층취재를 통해 이같은 사례를 보도할 것이다.

 

다시한번 전철협미디어는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의 실체를 규명하기위한 취재를 하면서 관련의혹 인사들에 대한 최근 활동을 보도하게 되었다.(보도는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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