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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의 역사를 왜곡하는 빈민운동진영

기사 등록 : 2017-09-29 22:22: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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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1014일 중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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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철거민 발족

 

24일 창립대회 16천여명 생존권 공동대응

 

[성남]12일 오후 성남시분당구 판교동 한회관에서 경기도철거민협의회(경철협)창립준비위원회대의원총회가 열려 오는 24일 창립대회를 공식선언,각종개발현장에서 생존권을 요구하는 철거반대의 목소리가 거세질 전망이다.

경기도내 16개지역 36명의 대의원이 참석 임원선출 및 정관채택,창립대회등을 결의하므로서 공식출범된 경철협은 도내 어느 개발현장에서든 철거민이 발생될 경우 공동 대응한것이어서 행정당국에서도 일정부분 압력단체가 될것으로 예견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회장으로 뽑힌 이호승(,분당세입자대책위원장)씨는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수도권개발이 집중되면서 지역별로 활동하던 철거민 자생조직이 연대하게된것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그동안 철거민들의 생존권적요구가 일부 정치투쟁,정략적 이용등의 모양새를 띠게 돼 그순수성과 명분이 약화되었음을지적하고 경철협은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요구하는 이나라 국민으로서의 기본권 생존권을 주장하는 각종사업을 펼칠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경남부회장도 경철협은 체제반대나 어떤 이념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행정당국의 부당한 밀어붙이기식 철거정책에 공동 대응하면서 철거민 스스로가 살길을 찿자는 것이라며 현행 철거정책에 대한 변화를 요구했다.

현재,경기도내에서 16개 지역 35백여가구 약 16천여명의 철거민이 경철협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단체가 크고 작은 철거마찰이 끊이지 않는 당국의 철거정책에 변화를 요구하는 압력단체가 될수 있을것인가에 귀추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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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992년 10월4일자 경기도 일간지 기사내용이다. 당시 이호승 현,전철협상임대표는 1989년부터 시작된 분당주거권투쟁을 1991년 4월 승리로 장식한뒤 철거민운동의 필요성에 위해 경기도철거민협의회(이하,경철협) 창립을 주도하면서 수지대책위원장 출신인 남경남과 함께 한것으로 알려졌다. 이호승과 남경남은 함께 활동하면서 1992년10월12일 경기도철거민협의회 준비위원회 대의원총회에서 회장으로 이호승,부회장으로 남경남이 선출된것이다.

경철협은 1992년10월24일 경원대학교 대운동장(현,가천대학교)에서 창립대회를 통해 탄생되었다. 그뒤 전국철거민협의회 창립을 주도하면서 1993년 4월30일 서울성문밖교회에서 있었던 전철협 발기인총회에서 이호승 경철협 회장이 전철협 초대대표로 선출되어 남경남이 경철협 회장을 맡게 되었다.

그런데, 1993년 6월28일 서울 장충단공원에서 전철협 창립대회 이후 도시빈민운동진영에서 이호승대표를 소영웅주의 혹은 돈을받고 지역을 돕는 사람으로 매도할 당시 그게 아니라고 월간"길"지 보도에 함께 사과까지 받았는데 1993년 겨울 변심하여 전철협과 이호승 대표에게 상식이하의 폭언과 전철협분열을 획책하다가 1994년6월 전국철거민연합이 출범할 당시 "전국철거민협의회 등"이 발전적 해체를 통해 전국철거민연합이 되었다며 어이없는 억지주장을 하여왔다.그리고 기회있을때마다 이호승대표를 음해하고전철협분열을 획책하여왔다.

전철협은 기회있을때마다 이를 시정하고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전철연은 이에대해 아무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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