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ㆍNGO
ㆍ정치
ㆍ경제
ㆍ사회
ㆍ교육
월간 개발과 사람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개발주민
주간 사람희망신문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환경과 사람
ㆍ문화와 사람
연재/칼럼
ㆍ파워인터뷰
ㆍ의정포커스
ㆍ배범식 칼럼
ㆍ이은영 칼럼
ㆍ이호승 칼럼
오피니언
ㆍ개발과 인권
ㆍ철거민의 애환
동영상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월간 개발과 사람
ㆍ설문조사

(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성명서 "범죄자 용서하면 피해자 양산된다."

기사 등록 : 2017-10-10 00:30: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2006년에 창립된 (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는 그동안 조합운영을 방해하고 명예를 훼손한 정은희 전,이사에 대해 추석연휴가 끝나는 10월9일 오후에 민,형사 고소를 하기로 결정하고 모든것을 이사장에게 일임하였다고 밝혔습니다.아울러, 정은희 관련 IDS홀딩스 금융사기피해를 알리고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성명서를 채택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전철협미디어에서는 터사랑생협 성명서 전문을 기재합니다.

 

(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 성명서 전문

 

범죄자 용서하면 피해자 양산된다.”

시민운동가 사칭하며 사기행각 자행한 정은희를 구속수사하라!”

터사랑생협은 IDS홀딩스 금융사기사건에 대해 국회에서 국정조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7913IDS홀딩스 대표 김성훈은 사기피해금액 1조원이 넘고 12천여명의 피해자를 양산한 희대의 사기행각으로 징역15년을 선고받았다.

그런데,저지른 죄에 비해 처벌이 너무 약하다는 주장이 IDS홀딩스 피해자들을 비롯하여 사회곳곳에서 들려온다.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터사랑생협)은 최근 IDS홀딩스 모집책으로 물의를 일으킨 정은희가 터사랑생협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적당한뒤 반성은커녕 사기행각을 하였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더욱 화가 나는 것은 실체가 알려지고도 자중하기는 커녕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면서 추가 사기행각을 한다는 제보가 있어 더 이상 이런 부류에게 관용을 베풀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제대로된 처벌이 이뤄져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아야 하기에 정은희실체를 우리사회에 알리기 위해 성명서를 발표한다.

터사랑생협은 201719IDS홀딩스 대표의 1심 결심공판이 열린 서울중앙지법에서 김성훈IDS홀딩스 대표의 석방을 외치는 IDS홀딩스투자자대책위원회(이하,투대위)회원들이 법정입구에서 진을 치고 있다가 피해자를 돕는 이모 변호사와 피해자 황모씨가 법정에 나서자 투쟁의 공동대표인 정모씨가()“작전개시라고 외치자 수십명의 투대위 사람들이 욕설을 하며 심지어 이모변호사의 배와 옆구리등을 팔꿈치로 폭행하며 죽이겠다는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했다.“는 보도와 증언에 대해 큰충격을 받았다. 자기이익을 위해 신성한 법정에서 까지 폭력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유사행태가 터사랑생협에서도 있었다

지난 20069월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에서 창립한 터사랑생협이 창립된지 2개월밖에 안된 상태에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에서 충격적인 전철협과 터사랑생협 파괴공작의혹사건이 발생되었는데 여기에 정은희 자작극 의혹이 여기저기서 야기되었다. 그날 사건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전철협 식사지구대책위원회 성명을 보면개끌리듯 닭장차에 쳐박혀-식사지구라는 피해보고서에 ”...분당경찰서 경비과장이란 자는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무지막지한 말로 우리모두에게 자극을 주었다. 그는 방송차를 압수할꺼다.모두 다연행할꺼다. 등등 전철협회원동지 모두에게 약을 올리는듯한 자극적인 폭언을 계속되었다. 이에,격분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경비과장에게도 사과할 것을 요구하는중 전경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며 항의대열은 좁혀왔다. 그러나 우리는 이때 경찰서쪽의 전경에 의해 정은희대표께서 밑으로 떨어지는 상황이 전개되었다.

이것이 신호탄이었는지 좌우측의 긴곤봉을 든 전경이 무차별적인 폭력으로 대열에 진입하였다. 순간,그들에 의해 액체소화기를 눈에 맞은사람,분말소화기살포에,곤봉,방패등으로 무차별적인 폭력으로 강제연행된 것이다.

2,3명이 한사람을 팔을 꺽으며 개끌 듯이 끌고가서 닭장차에 쳐넣어진 인원이 무려 164명이 된 것이다.생존권을 외치는 철거민을 쓰레기 취급하는 경찰... .. 성난 폭도와도 같은 전경의 폭력에 안구가 밖으로 튀어나온 사람이 없나 배를 움켜지며 나뒹구는 사람하며 곤봉으로 머리를 맞아 피를 흘리며 애원하는 사람이 없나 참혹한 광경이 벌어지던 분당경찰서앞 상황이었다....“

이런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서 정은희는 아무 변명도 없이 도리어 피해자라며 의혹에 대해 결백을 주장하였다. 당시 연행된 전철협 회원은 164명 모두가 터사랑생협 조합원으로서 자작극의혹사건이후 조합원들은 물론이고 터사랑생협과 전철협은 엄청난 피해를 감수할 수밖에 없었는데 정은희는 단 한번도 책임지지않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고가의 다단계휴대폰을 회원들에게 강매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보였던 자이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터사랑생협에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에 대해 의혹을 해명하라고 요구하자 조합원들을 충동하여 터사랑생협을 탈퇴하게 하고 운영을 방해하며 터사랑생협을 파멸시키겠다고 주장하는 어리석은 짓을 자행한 것이다.

터사랑생협은 정은희같은 부류를 감싸며 비호하는 세력이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터사랑생협은 물론이고 IDS홀딩스 사기피해자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정은희같은 부류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다고 생각하며 만일 이것이 실제한다면 큰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IDS홀딩스 모집책으로 활동한 정은희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하며 이를 비호하는 세력을 막기위해서는 IDS홀딩스사기사건은 크게 공론화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IDS홀딩스 관련보도를 보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 K의원은 2014IDS홀딩스 홍보영상에 나와 김성훈에게 창립7주년 축하인사를 건넸다. K의원은 IDS홀딩스 회장 Y씨가 고향선배라서 축하인사를 했을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IDS홀딩스의 고문변호사인 J변호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K의원의 전직 보좌관이다. 아무리 변호사가 피고인의 편에 서야하는 직업이라지만 J변호사는 김성훈이 재판을 받는중에도 피해자들앞에서 김성훈은 무죄이고 재판중에 투자받는것도 합법이다.고 말하며 이때까지도 피해자들 중에는 사기를 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들이 많았다.”라는 보도를 보면 정은희가 무엇을 믿고 법원등에서 폭력등을 행세했는지 알수가 있다.

특히,IDS홀딩스 사기피해자들은 IDS홀딩스 사기에 대해 검찰의 수수방관과 직무유기가 만들어낸 사건으로 범죄를 처벌해야할 검찰이 피해를 키웠다며 분노하고 있다.

터사랑생협은 이같은 여러문제를 내포하고 있는 IDS홀딩스 금융사기사건에 대해 국회에서 국정조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IDS홀딩스 피해자들 중에는 전재산을 날려 직장을 잃고, 집을 잃고,가정을 잃고.심지어 목숨을 끊는 이들도 발생되는 상황에서 언론,법조계,정치권 그리고 국민모두가 IDS홀딩스 피해사례에 대해 큰관심을 갖고 피해자의 피해구제는 물론이고 재발방지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생각한다.

터사랑생협은 IDS홀딩스 사기사건의 모집책 정은희는 모집책이고 공범이지 결코,피해자가 될 수 없다. 정은희 피해자 코스프레는 이제는 안된다. 우리 사회가 결코, 이를 용납해서는 안된다. 사회정의 차원에서 반드시 IDS홀딩스 모집책 정은희는 구속수사해야 한다.

아직도 사기행각을 이어간다는 정은희등 IDS모집책들을 검찰은 구속수사하여 더 이상 피해자들이 발생되지 않게 엄벌할 것을 성명서로 밝힌다.

 

2017109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

http://www.nccmcoop.org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