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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정은희 구속수사촉구"

기사 등록 : 2017-10-14 00:36: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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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홀딩스관련 전,경찰수뇌부 비호의혹

 

전철협 "정은희  구속수사촉구"

 

[사람희망신문]오늘 구은수 전,서울경찰청장 자택과 직장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이 보도되고 IDS홀딩스 관련 금품전달의혹이 있는 자유한국당 이우현 의원의 전,보좌관 김모씨가 구속영장이 청구되어 구속된것에 대해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는 긴급 중집위를 통해 정은희 (전,전철협 공동대표)비호세력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13일 중앙교육관에서 긴급회의를 통해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를 10여년간 지속적으로 음해하고 고소,고발을 자행해온 관련자들을 즉각 수사하고 처벌하라고”재차요구했다.

 

앞서 지난 9월28일에 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정은희를 구속하고 관련자를 수사하라!”를 촉구했으며 배후의혹을 제기한바 있다.

 

    

                     (9월28일 경찰청앞 기자회견  사진제공: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전철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은희는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을 일으켜 전철협을 파멸시키려 했다는 자작극 의혹이 있었는데 그 이후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려는 전철협과 이호승 상임대표를 음해하며 고소를 자행하였는데 무혐의처분과 무죄사건에 대해 이와 관련 이호승대표가 고소를 하면 경찰과 검찰은 혐의없음이나 차일피일 수사를 미루는 반면에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가 고소를 당하면 철저하게 수사하여 처벌하려는 의지가 있는것에 대해 경찰과 검찰에 비호세력의혹이 있다."며 이와관련 경찰 정보관들의 행태에 대해 경찰청장은 사과하라고 촉구한바 있다.

    

실제로 정은희가 2012221일 대검찰청앞에서 철거민 피빨아먹는 이호승구속하라는 기자회견을 주도하였는데 당시에 검찰은 무혐의 처분하였다. 그런데 기자회견을 주도한 도훈은 정은희가 고소만 하면 구속될수 있다며 큰소리쳤는데 라고 말하고 다니더니 2014년 이호승상임대표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권복연씨는 자기뒤에 청와대,검찰,경찰등 엄청난 세력이 있다며 정은희를 지칭하였고 검찰에서 100만원 약식기소하였으나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하여 확정되었는데 이과정에서 경찰의 수사태도가 권복연 위주이며 권복연은 무고와 명예훼손행위가 있는데도 이호승대표의 고소는 경찰이나 검찰에서 수사의지는 없고 권복연을 봐주려는 의혹이 있다.

 

또한 정은희,도훈등은 이호승을 고소할수있으며 고소를 하기만 하면 구속시킬수있다며 개발지역마다 다니다가 2015년에 전철협에서 제명당하거나 불만을 가진 C모씨,L모씨가 고소하였는데 이들은 두차례 기자회견을 하면서 보도자료와 기자회견문이 2012221일 내용과 비슷한 내용으로 검찰은 고소인들의 허위사실을 그대로 인용하여 구속영장을 청구하여 20151224일 구속되었다가 201669일 보석인용되어 석방되어 불구속상태로 재판을 받다가 2017913일 서울북부지법에서 무죄선고 되었다.

 

그러데, IDS홀딩스 모집책 정은희는 2014년 청와대 운운할 때 이번 IDS홀딩스 관련 압수수색을 당한 K모 전,서울경찰청장이 청와대 시민안전비서관으로 근무했고 2006112일 분당경찰서 사건이후 예상하지 못한 고소,고발이 발생되었을 때 2006년 사건을 은폐하려고 조작되었다는 주장을 받아드리지 않고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되자 무리한 수사를 통해 이호승 대표를 기소한 K모검사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하는등 의혹이 발생되지 않을 수 없다.

 

특히,제보자들에 위하면 정은희는 IDS홀딩스 투자금을 모을때나 철거지역의 보상수령을 받은 사람들에게 자신은 검찰과 경찰에서 확실하게 봐주기 때문에 문제없다.철거지역에서 전철협을 믿지말고 전철협을 탈퇴하면 청와대에서라도 대책을 세워주겠다.”는등 자신있게 말했다는 것이다.

 

2006년 분당경찰서장 P모씨나 의혹의 당사자인 정은희는 기회있을때마다 이호승과 전철협을 파멸시킨다고 큰소리를 쳐왔는데 이같은 세력들이 배후인지 경찰과 검찰은 밝여야 한다.

 

전철협은 특히 당시 분당경찰서장 P씨는 이번 IDS홀딩스 금품수수관련 압수수색을 당한 K모 전,서울경찰청장과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동문으로 알려졌는데 당시 분당경찰서장 P씨 동문들이 정은희 뒤를 봐준다는 말이 있다.”는 제보가 있었는데 오늘 K모씨의 IDS홀딩스 관련의혹이 제기된것을 보면 신빙성있는 제보라고 주장하였다. 결국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전철협과 이호승대표의 활동을 막기 위해 온갖 방법을 부당하게 획책해 왔음이 드러나고 있다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조직적으로 지난93년부터 활동하는 시민단체와 89년부터 활동한 토지와주택 시민운동가를 음해하는것에 대해 무고와 명예훼손이 분명한 만큼 철저히 수사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들에 위해 외부세력은 물론이고 전철협과 신문사등 내부에 침투된 짝퉁철거민과 부역자들의 행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민,형사처벌을 받을수있도록 고소 할것이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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