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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홀딩스 유 前회장 구속기소.

기사 등록 : 2017-10-14 23:32: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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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S홀딩스 유 회장 구속기소.

구은수에 인사청탁 금품제공, 수사 확대 가능성도


 2의 조희팔 사건'으로 불린 유사수신업체 IDS홀딩스 전 회장인 유모씨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검사 신자용)는 이날 유씨를 특정범죄가중법 위반(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4일 밝혔다.검찰은 사건 수사 과정에서 구은수 경찰공제회 이사장(,서울경찰청장)의 금품수수 정황을 포착해 압수수색을 하였고 피의자신분으로 소환조사할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구씨는 지난 2014년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으로 재직 중일 때 유모씨가 자신의 업체를 수사 중인 경찰관을 교체해달라는 청탁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말 IDS홀딩스 관련 사건으로 구속된 유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유씨가 자유한국당 이우현의원의 전 보좌관인 김모씨를 통해 금품을 구 이사장에게 건넨 것으로 보고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검찰은 유씨의 청탁대로 구 이사장이 당시 경찰 수사에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3일 구 이사장의 자택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검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구 이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다는 방침이다.

'2의 조희팔 사건'으로 불린 유사수신업체 IDS홀딩스 사건은 피해자가 1만명이 넘으며, 남아있는 피해금액도 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IDS홀딩스 사건 피해자들은 정은희(투자자비대위 위원장)등 모집책들도 구속수사해야 사기행각을 중단시킬수있다고 주장했다.이와함께 IDS홀딩스 사건 피해자들이 정치권의 해당 업체 경영 개입과 금품수수 의혹도 제기하는 등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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