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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정권에서 저지른 ..전철협탄압10년 보고회

기사 등록 : 2017-10-21 01:40: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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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명박,박근혜정권에서 저지른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탄압 10년 보고회 
 

  지난 1962년 군사쿠테타로 집권한 박정희군사정권에서 권력유지를 위한 헌법제정등 개발을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하기위해 각종촉진법을 제정하여 철거민이 양산되었는데 1980년대말 노태우정권의 분당개발과정에서 철거민이 자주적으로 뭉쳐 주거권투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뒤 헌법과 개발관련법의 제,개정을 도모하려고 93년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전철협)를 창립하였다. 전철협은 창립이후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하며 사회개혁을 위해 토지정의,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하면서 성장해왔다. 그러다가 이명박정권부터 박근혜정권까지 지난 10여년동안 엄청난 탄압과 음해를 받아왔다.

 

  이에,전철협은 “진실은 밝혀지고 정의는 승리한다.”라는 역사적사실을 재확인하기 위해 토건세력의 대변자 이명박정권과 박정희 딸 박근혜정권에서 전철협을 어떻게탄압했는지 다음과 같은 보고회를 갖기로 하였다.

 

  전철협은 토지와주택(부동산)은 투기의대상이 아니라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 하기에 부동산을 투기의대상으로 보는 부동산적폐세력청산을 위해 이번 보고회를 준비하였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행사명:이명박,박근혜정권에서 저지른 전철협 탄압과 음해10년 보고회

▶일  시:2017년 10월 26일(목) 오후2시

▶장  소:전철협 중앙회의실

▶주  관:전철협 파괴공작진상위원회

▶주  최: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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