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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순 성남시의원은 "2006년11월2일 사건의진실을 밝혀라"성명서

기사 등록 : 2017-12-01 13:34: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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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순 성남시의원은 “2006112일 사건의 진실을 밝혀라성명서

 

최근 전철협 파괴공작진상조사위원회에서는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전철협 파괴의혹의 당사자인 전,전철협공동대표 정은희가 전철협이 우려했던것처럼 전에,정보기관 직원이었다며 물의를 일으키고 있어 2006112일 당시 진압의 책임자였던 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에게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게 되었다.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는 지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하고 이호승상임대표가 부채를 떠앉고 지금까지 왔다.

 

이호승상임대표가 엄청난 부채를 청산하면서 전철협운영을 감당할 때 2006112일 사건의 두축인 박광순 분당경찰서장과 정은희 전철협 공동대표는 전철협에 대해 전혀 사실과 다른 말로 지금까지 이사건을 외면하면서 많은 의혹을 양산하고 있다.

 

먼저, 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은 사실관계부터 왜곡하고 있다. 박광순은 지난 2012년 민주당 후보로 총선에 나오기 직전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2006112일 발생한 160여명의 대단위 철거민 연행사건은 "전국철거인 연합회 1000여명이 고양식사지구 개발과정에 대한 불만을 주택공사에 항의하기 위해 사전 신고후 집회를 열었지만 교통혼잡을 초래하는 판교IC로의 거리행진을 지하도로 유도하는 과정에서 철거민의 반발이 있었다"고 말하고 "시위자들이 낙생고 주변에서 자진 해산한 후 300여명의 철거민이 저녁 8시경 분당경찰서 진입을 시도하며 과격시위를 벌여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인터넷에서 떠도는 분당주민을 강제로 연행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우리 지역과는 무관한 고양 식사지구 철거민 시위에 대해 철거민 연합회가 불법시위로 확산시켜 강경한 대응을 한 것으로 적절한 조치에 대해 상급기관에서 치하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이런,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의 주장은 상당부분이 사실이 아니다. 박광순후보는 전철연이 라고 하였지만 전혀 다른 단체인 전철협이며 고양식사지구개발과정에서 불만을 주택공사에 항의는 고양식사지구는 일부분이며 전철협 참여 20여 지역대책위 회원들이다.그리고 주택공사와는 관계가 없고 당시 이호승상임대표를 탄압했던 토지공사였다. 이날, 집회신고는 고양식사대책위가 아니라 판교대책위 였다.고양식사철거민시위도 아니고 전철연도 아니었다.

 

짧은 글이지만 너무나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많은 의혹을 내포하고 있다. 이날,사건은 자작의혹도 있다. 그당사자가 박광순씨와 정은희 당시 전철협 공동대표다. 이후 2006112일 전철협 파괴사건이후 엄청난 금품이 오고갔으며 2006113일 고양식사철거민들을 수감한뒤 자행한 고양식사강제철거등에도 의혹이 증폭되었다. 반면에 전철협은 엄청난 피해가 발생되었기 때문이다.

 

이같은 2006112일 사건이후에 LH(,토지공사)에서 정은희등에게 철거일감을 준다는 제보등 석연치 않은 내용이 많아 전철협에서는 정은희가 2006112일 사건수습을 위해 박광순과 이면합의를 봤다고 주장하여 이면합의를 공개할 것을 요구하자 정은희는 잠적하였는데 바로 전철협등 시민단체가 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을 2012219일 서민의적으로 규정하자 2012221일 정은희등 전철협에서 제명당한자들이 대검찰청앞에서 철거민피빨아먹는 이호승 구속하라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전철협과 이호승을 파멸시키겠다며 광분하여 의혹은 더욱 증폭되었다.

 

최근,IDS홀딩스사건과 관련되어 정은희는 자기는 국정원 직원이었다며 사법부,검찰,경찰에 정보를 주는 사람들이 있으며 자기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줄수있다고 현혹하는등 앞,뒤가 맞지않는 행위로 사회적빈축을 사고 있다.

 

정은희는 IDS홀딩스 피해자들을 규합하는 과정에서 자기뒤에는 청와대등 엄청난 세력과 새누리당 의원도 있다며 큰소리쳤는데 박광순은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 있다가 새누리당으로 당적으로 옮겨 현재,자유한국당 성남시의원으로 있는데 박광순 시의원을 말하는것인지 아니면 IDS홀딩스 비호의혹이 있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인지 우리는 알수가 없다.

 

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이 거짓말을 하고 정은희가 전철협을 파괴하겠다며 광분하면서 2012221일 이호승을 고소사건,2014년 고소사건, 2015년 고소사건이 발생되었다.

 

2015년 고소를 당할때에 정은희는 박광순 전,분당경찰서장의 후배들이 도와줬다는 말이 전철협에 들려오는 실정이고 보면 얼마나 치밀하게 2006112일 사건을 은폐하려 했는지 짐작가는 대목이다.

 

전철협은 이미 2006112일 사건발생이후 의혹이 증폭되는 내용에 대해 끊임없이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해왔다.

 

이에,전철협은 이재명 성남시장인수위원회였던 시민행복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당 분당갑 위원장을 역임하였던 박광순씨가 왜!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바꿔는지 알수는 없지만 2006112일 사건에 대해 진상을 규명할수 있도록 진실을 밝힐 것을 다시한번 요구한다.

 

20171130

 

전철협 파괴공작진상위원회

http://www.ncc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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