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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정신을 찾아 새로운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월간 개발과사람 신년사

기사 등록 : 2018-01-16 23:57: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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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정신을 찾아 새로운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발행,편집인/이호승

 

  월간 개발과사람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월간 개발과사람 발행인 이호승입니다.

  무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월간 개발과사람이 창간된지 반년이 지나가는 시점에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많은분들이 개발하면 부동산을 생각하게 되고 부동산하면 돈을 버는 것을 연상하게 되는 현실에서 월간 개발과사람은 개발하면 돈이 아니라 사람이 먼저 생각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창간을 하였으니 모두가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입니다.

 

  월간 개발과사람은 독특한 창간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월간 개발과사람을 만든 회사가 ()전철협신문사이고 ()전철협신문사는 토지와주택시민단체 전철협에서 만든 신문사이기 때문입니다.

 

  전철협은 지난 80년대 분당등 대규모택지개발당시 토지강제수용으로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이 침해된 사람들이 주도해서 만든 시민단체이기 때문입니다. 토지와주택이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전철협이 창립되었고 합리적인 철거민권익운동을 하게되었습니다.

 

  철거민하면 모두가 가난한 극빈층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 현행법 체계로는 개발지역내에서 가옥주,상인,세입자 구분없이 누구나 철거민이 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철협은 창립이후 많은 성과를 거두면서 토지와주택시민단체로 지속가능한 시민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일부,철거민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사업시행처와 시공사에 부역자로 전락하여 지속가능한 철거민운동과 전철협운동을 방해하는 댓가로 돈을 더받는 짝퉁철거민이나 수단과방법 가리지 않고 돈을 더받으려는 행태를 보면서 회의를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토지정의운동을 위해 전철협이 1993년 창립할 당시 창립목적을 떠올려 봅니다.

 

  월간 개발과사람은 전철협의 창립목적을 달성하는데 일정정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토지와주택은 투기의대상이 아니라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 하며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은 누구나 보징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유독 개발지역주민들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철협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문제를 풀어야 사회갈등과 사회양극화를 해소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전철협에 참여하는 일부 사람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이같은 전철협정신을 훼손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이같은 사례가 집중적으로 발생된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여 조사해 보니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전철협말살사건의 주역들이 아직도 전철협을 파괴하는 행태가 발견됨으로서 전철협은 전철협정신이 올곳게 우리사회에 알려나가야 한다고 생각하여 월간 개발과사람을 창간하게 된것입니다.

 

  월간 개발과사람은 무엇보다 개발과정에서 사람이 먼저다.라는 시대정신으로 올바른 개발과 자연친화적인 개발 그리고 개발로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이 침해되는 국민이 없도록 전철협정신을 알려나갈것입니다.

 

  그래야 사회적손실을 최소화하고 사회대통합을 이뤄나갈수 있습니다. 월간 개발과사람은 미약하지만 전철협정신의 확산을 위해 힘을 쏟겠습니다. 지난해와 다른 올해 이렇게 성장하는 월간 개발과사람이 되겠습니다. 독자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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