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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은 이호승상임대표의 뜻을모아 전진할것이다.

기사 등록 : 2018-02-15 21:44: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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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은 이호승상임대표의 뜻을 모아 전진할 것이다.

-전철협 창립25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전철협은 지난 89년 분당개발의 성과물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박정희 정권부터 철거민을 공안적시각으로 매도하여 사회불안을 조성하는 세력으로 탄압하였으며 전두환정권에서 88올림픽을 전,후하여 서울의 개발지역에서 오갈데 없는 도시빈민이 대거 철거민이 되면서 일부 진보운동진영에서 철거민을 전위대로 삼아 희생을 강요하는 시절에 89년 분당에서는 철거민들 스스로 뭉쳐 자주적인 힘을 갖고 인간으로 살기위한 처절한 투쟁 끝에 91년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호승은 92년 경철협,93년 전철협을 주도적으로 창립하여 박정희 정권에서 만든 헌법의 독소조항의 개정과 개발악법의 제,개정을 요구하는 시민운동과 지역에서 발생되는 철거민은 한시적으로 지역철거민들이 스스로 모여 한시적으로 집시법에 근거하여 대책을 수립하는 방법을 창안하여 합법적인 철거민권익운동으로 사회갈등을 해소하며 철거민대책을 수립하는 쾌거를 이뤘다.

 

당시,분당개발의 사업주체인 토지공사(,LH)는 전두환 국보위시절에 제정된 택지개발촉진법을 근거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분당을 강제수용하였으며 분당주민을 강제이주시켰다. 이에맞서 이호승을 중심으로한 분당세입자대책본부는 선대책 후철거를 주장하며 토지공사와 맞대결을 하였다.

 

당시,관계관대책회의등 군사정권에서 이호승을 비롯한 분당세입자대책본부는 탄압의 대상이었다.

 

하지만. 이호승과 동지들은 92년 경철협,93년 전철협창립의 선도역할을 하면서 극력했던 철거민투쟁에서 합리적이며 합법적인 철거민역사를 만들었다. 철거민이 죽거나 구속되는등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거민세력화를 통해 헌법과 개발법의 제,개정을 요구하면서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하였다.

89년 분당개발을 시작한 노태우정권이전의 박정희정권은 61년 군사쿠테타로 집권한 이후 토지수탈정책으로 많은 개발지역주민들에게 원성(63년 구로농지강탈사건,강남개발등)을 들었고 전두환,노태우정권은 토지수탈법을 만들어 합법을 가장한 토지강제수용절차를 강화하였다.

 

89년 노태우정권에서 시작된 분당개발역시 개발지역주민의 권리와 철거민인권과 인격을 무시하였기에 이호승은 이에대해 철거민 스스로 뭉쳐 인간으로 살기위한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였고 개발지역주민의 권익을 위해 개발지역주민의 연대가 시작되었다.

 

이호승은 철거민은 개발지역에서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이 침해되는 국민으로 규정하여 개발지역에서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이 침해되는 국민들이 모여 스스로의 힘으로 대책을 수립하고 헌법과 개발관련법의 제,개정을 도모하는 시민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89년 분당(판교)에 본사가 있는 토지공사에서 분당(판교)에 거주하였던 이호승은 엄청난 탄압을 받아왔다. 특히 분당을 관할하는 분당경찰서는 이호승과 전철협을 공안대상으로 분류하여 많은 불이익을 주었다.

 

이호승이 주도해서 만든 전철협이 나날이 발전되자 분당(판교)에서는 이호승과 전철협을 파괴하려는 공작이 전철협 내부분열을 도모하고 전철협을 비판하던 세력들을 규합하여 시도때도 없이 진행되었으며 급기야 2004년 사건당시 집시법으로 구속된 이호승과 전철협파멸을 도모하고자 침투된 자들에 위해 판교에 어용대책위원회를 만들고 제2의 전철협을 창립한다고 하다가 뜻한데로 되지도 않고 2009년부터 이호승과 전철협이 반발하자 주동자가 자살하는 참극이 발생되었다.

 

2005년 제2전철협을 만드는게 실패하자 2005년 공작원을 전철협에 침투시켜 2006112일 분당경찰서앞 사건을 야기하고 전철협 파괴댓가로 엄청난 금액을 분배하였다는 루머가 난무하였으며 2009년에 이호승과 전철협이 2006년 사건등 실체를 파악하려 하자 이들은 2010년부터 전철협 지역회원들 가운데 불만세력을 규합하여 이호승과 전철협을 무너뜨리려는 공작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

 

전철협 창립25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2015년 발생된 두차례의 이호승 구속하라는 기자회견사건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전철협파괴활동의 연속성을 확인할수 있었으며 결국 이호승 상임대표 사기사건의 배후의 실체가 드러남으로서 큰 충격을 주고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전철협 파괴공작을 이호승을 중심으로한 전철협 지도자들이 분쇄하고 전철협을 정상화하려 하자 2010년부터 2006년 사건의 주역들이 또다시 활동을 전개하여 20122월 이호승 구속하라는 대검찰청앞 기자회견사건부터 2014년 고소사건,20156월과10월의 이호승 구속하라는 기자회견사건이 발생된 것으로 추정되는 것이다.

 

전철협 파멸을 목적으로 침투된 자들이 연류되어 야기한 분당경찰서앞 사건을 야기한 이후 이호승에 대해 여러건의 고소,고발이 발생되었으며 2008년 이호승이 통합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을 사퇴하고 전철협으로 복귀하여 전철협과 전철협신문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부채등을 책임지며 전철협 정상화에 앞장서자 이런 일련의 일들이 이명박,박근혜정권에서 청와대,검찰,경찰을 비롯하여 조합과 전철협에서 제명된 자들 그리고 전철협 내부의부역자들과 여러방향에서 목적은 오직 이호승과 전철협 파멸을 위해 활동해온 사실을 확인할수 있었다.

 

이번,2016,2017년 재판과정에서 이호승과 전철협을 공격하는 자들의 언행이 토지공사(,LH)연류자들로부터 사주를 받은 자들이 2007년 이호승상임대표가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된후 이호승이 정치활동을 못하게 하기위한 활동내용과 유사한 것을 보면 누가 무엇 때문에 그리고 왜! 이런 짓을 자행하는지 알수있으며 배후가 누군인지 확실히 알수있는 부분이다.

 

이호승이 정치를 하지않고 다시 전철협으로 복귀하여 전철협과 ()전철협신문사,()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의 성장을 도모하자 이마저도 못하게 하기위해 이런 사건을 지속적으로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결국, 전철협 존재자체에 불안한 자들과 전철협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자들이 합종연횡을 통해 음성적인 활동으로 전철협 내,외부에서 부역자들을 만들어 활동하게 하는 파렴치한 행위가 지속된것에 대해 전철협창립25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단호하게 대응할 예정이다.

 

전철협은 최근 이호승상임대표를 중심으로 국민참여개헌시민행동에 참여하여 국민참여개헌활동을 통해 주거권,생존권,재산권을 명기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토지공개념등 주요내용이 헌법에 포함되도록 활동하고 있다. 이는 헌법개정을 통해 개발지역에서 대책없는 강제철거를 종식시키고 생존권과 재산권침해가 없는 나라를 만들며 토지공개념을 확실하게 명기하여 토지와주택이 투기의대상이 아니라 삶의보금자리가 되는 확실한 대안이라고 믿기 때문에 전철협 창립25주년기념사업위원회는 이호승상임대표와 전철협을 음해했던 이명박,박근혜 정권9년동안의 토건세력과 부역자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이들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도모할수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8215

 

전철협 창립25주년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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