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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는 애시당초 발생되지 않을수 있었다.

기사 등록 : 2018-02-16 06:52: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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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는 애시당초 발생되지 않을수 있었다.

    

  전철협 성남지부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성남지회,성남서민단체연대회의는 2월14일 정책간담회를 갖고 전철협에 대한 이명박,박근혜정권9년에서의 탄압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이날,정책간담회는 전철협에 대한 이명박,박근혜정권 9년동안 전철협에 가해진 탄압과 성남지역에서 벌어진 이호승음해사례에 대한 대응을 하기위해 추진되었다고 참석자가 밝혔다.

 

  특히,이날 이호승 전철협상임대표가 주도해서 창립된 전철협의 성과에 대해 높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탄압과 음해가 지속되는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재발방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례로 20091월 발생된 용산참사에 대해 사회적갈등과 손실이 엄청난것인데도 진보와 보수라는 진영논리의 정치적 논란만 있다가 최근 다행스럽게 용산참사수사를 재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호승과 전철협운동방식이라면 용산참사는 애시당초 발생될 수가 없는데 이같은 사실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있다는 뼈아픈 진단이 있었다.

 

  89년 분당투쟁의 성과물로 창립된 92년 경철협,93년 전철협은 철거민희생을 막고자 창립되었다. 93년 창립된 전철협은 당시 도시빈민운동진영에서 엄청난 희생을 초래했던 골리앗투쟁(2009년 용산참사때 골리앗과 동일)은 철거민희생을 초래하기 때문에 그런방식의 투쟁은 안된다고 하여 골리앗투쟁등 진지투쟁방식의 철거민투쟁방식은 배제하면서 합법적인 집회와시위에 관한 법을 근거하여 지역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한시적인 활동으로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을 요구하는 활동을 하게 함으로서 철거민을 보호하고 희생을 최소화하여 온 것이다.

 

  이같은 철거민의 단결을 주장하며 전국의 철거민을 규합한 이호승과 전철협은 토건세력의 주된 공격의 대상이 되었다.

 

  심지어 철거민들을 보호하는 방식을 역이용하여 토건세력들은 전철협 내부에 불만세력을 만들거나 철거용역을 침투시켜 부역자들을 지원하여 도리어 전철협을 공격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례들이 발생되어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의 업적이 가려지고 있다고 진단하였다.

 

  전철협은 93년 창립당시부터 철거민들의 자주적인 단결을 도모하였다. 중앙사무처와 ()터사랑생협을 만들고 전철협신문사등을 만들어 철거민들의 권리신장을 도모하며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하였다.

 

  전철협의 성장은 토건세력이 두려워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같은 전철협의 성장을 두려워하는 토건세력들이 이호승과 전철협을 음해하고 탄압하였다.

 

  이호승상임대표가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정치활동으로 토지정의와 철거민대책을 수립하려 하였지만 토건세력들의 음해로 2008년 통합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을 끝으로 정치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2007,2008년 이호승상임대표가 전철협을 떠난 사이 전철협은 침투된 부역자들에 위해 일시적으로 장악되어 본연의 목적은 상실되고 지역에서 돈으로 타결하는 잘못된 사례들이 발생되었다. 이를 간과한 이호승은 다시 전철협으로 복귀하여 전철협 부채등을 감당하며 매우 어려운 상황을 겪으며 전철협 정상화에 매진하였다.

 

  그런데,2009년 용산참사가 발생되었다.

  철거민운동에서는 비극적사건이며 결코 발생되지 않아야할 사건이 발생된 것이다. ! 이호승이 주장한것처럼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철거민희생을 자처하는 사회분위기로 몰아가는가? 1993년 전철협이 창립되면서 이같은 주장에 대해 토건세력에 위해 왜곡되어 온것에 대해 우리사회가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설연휴가 지나면,성남지역에서 있었던 89년부터 2007년까지 토건세력에 위한 이호승과 전철협에 대한 음해와 탄압 그리고 2007년부터 시작된 이명박,박근혜정권 9년동안 이호승과 전철협에 대한 탄압에 대해 이를 밝히고 재발방지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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