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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을 가진 "전철협 정치발전위원회"

기사 등록 : 2018-03-01 02:43: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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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모임을 가진"전철협 정치발전위원회"  

 

전철협 정치발전위원회가 지난 222일 첫 번째 모임에 이어 227() 오후 전철협 중앙회의실에서 두 번째 모임을 가졌다. 222일 첫모임에서는 6-13지방선거는 "시민에게 권력을 돌려주는 행정의 촛불 혁명이 되야 한다는 논의를 하였다면 두 번째 모임은 구체적인 선거전술을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호승상임대표는 이날 모임에서 지난 2007년 개발지역주민권익을 통해 철거민발생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개발을 도모하기위해 정치참여를 하였지만 짝퉁철거민에 위해 정치활동을 접고 전철협으로 복귀하게된 경위를 설명하면서 토건세력의 부역자들과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밝혔다.

 

이호승상임대표는 지난80년대부터 엄청난 탄압과 외압이 있었고 개인적인 부채로 전철협운영에 도움을 주는 실정임에도 도리어 내가 철거민을 이용한다는 터무니없는 주장과 이를 확산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존재한다고 말하면서 이런자들 때문에 정치활동은 중단하였지만 전철협은 개발지역주민권익과 철거민대책을 위해 전철협과 뜻을 같이하는 지도자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철협 정치발전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든 역량을 다하여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후보자가 당선되도록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추진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철협은 이호승상임대표의 강한의지를 반영하여 전철협 관련 유관단체등 모든 역량을 다하여 6-13 지방선거에서 합법적인 선거운동을 통해 당선운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철협은 3월과 4월 두달동안 정책연대후보자들을 선정하여 기자회견으로 입장을 밝힐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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