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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전철협 투쟁위원회 출범을 환영합니다.

기사 등록 : 2018-03-09 01:29: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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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전철협 투쟁위원회 출범을 환영합니다.

 

전철협신문사 임직원들은 전철협 기조에 맞는 철거민대책을 강조하며 새로 출범한 2018,전철협지역투쟁위원회를 격하게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철협신문사 임직원들은 38일 오후 신문사 취재본부에서 긴급간담회를 통해 2272018,지역투쟁위원회 임원취임식을 통해 출범한 2018,전철협지역투쟁위원회를 격하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전철협신문사 임직원들은 지난 10여년간 전철협신문사를 만든 모체인 토지와주택 시민단체인 전철협의 근간을 유린하는 토건세력과 부회뇌동하는 부역자들의 준동으로 전철협신문사는 깊은 상처를 받았다토건세력들과 부역자들은 자숙과 반성은 커녕 전철협을 뒤흔들고 자신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행태를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어 전철협이 진정한 토지와주택시민단체로 성장할수 있도록 더 이상 토건세력의 준동과 부역자들의 횡포가 극에달했던 상식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서 이제,전철협을 사수하며 자신의 주거권과 재산권을 쟁취하고자 하는 뜻있는 분들이 전철협 지역투쟁위원회를 이끌게 된것에 대해 다행이라고밝혔다.

 

전철협 상임대표이며 전철협신문사 이호승대표에 대한 음해와 탄압에 대해서도 지역투쟁위원회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한다고 주문하면서전철협신문사는 전철협이 추구하는 토지와주택이 투기의대상이 아닌 삶의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정신을 최대한 살리며 철거민들이 극한투쟁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을 갖고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이 수립되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할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전철협신문사 임직원들은 그동안 전철협에 자신의 대책을 위해 참여한 일부 지역철거민이 자신의이익을 위해 전철협 자체를 뒤흔드는 사건에 대해 지역철거민을 지휘하는 지역투쟁위원회가 이들의 준동을 막아 전철협의 정체성을 훼손시키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전철협신문사 임직원들은 전철협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하는 철거민권익투쟁을 위해 “2018 지역투쟁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선언을 하면서 출범하였기에 2018,지역투쟁위원회가 건승할수 있도록 지지하며 지역철거민들이 자신의 대책을 수립한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하면서 2018 지역투쟁위원회가 최선을 다하도록 힘을주기위해 공개적으로 환영의뜻을 밝힌다고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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