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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개발지역의 아수라?

기사 등록 : 2018-08-07 22:44: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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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개발지역의 아수라?

철거민운동의 조직적과제와 토지와주택시민운동의 진로라는 주제의 강연이  7. 25 () 오후2,전철협 중앙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강연을 하신 이호승 상임대표의 강연요지입니다.
 
"철거민들을 조직폭력배처럼 하부단위로 만들어 군림하면서 몇몇사람에게만 많이 받게 해주고 대다수 철거민들은 내쫓는 방법이 지금 전국의 개발지역에서 자행되고 있다.
 
개발관련법과 제도가 잘못되어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전철협)의 개발관련법과 제도의 재,개정운동과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기만 돈을 더 받으려는 사람의속성을 이용한 자들이 개발지역의 대책위원회에 접근하여 몇사람만 최초보상의 몇배를 받아준다며 충성을 강요하고 다수의 회원들은 그냥 내쫓는 방식의 활동이 철거민을 위한 운동이라고 떠들고 있다. 심지어 이들 세력들이 지역철거민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전철협등에 가입시키고 뒤에서 조종하는 사례들도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자기뒤에 엄청난 세력이 있다며 힘을 과시하고 실제로 누구 누구는 자기들이 하라는데로 해서 돈을 몇배, 더받았다며 자랑하고 특히 청와대와 서울시장, 경찰과 검찰 그리고 정치권의 인맥을 과시하며 철거민 위에 군림하면서 겉으로는 투쟁하라고 말하지만 뒤에서는 자기들이 많이 받게 해주겠다며 검은거래를 통해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자들이 토건마피아이다.
토건마피아를 제거하지 않으면 철거민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개발지역에서 비리와 부패도 근절되지 않는다. 철거지역에서 몇사람만 돈을 더받는 방식으로 철거민의 극한투쟁을 유도하여 보상단가를 올리는 방식으로 치솟게 한뒤 나눠먹는 방식이라면 이게 제대로된 사회에서 있을수 있는 일인가?
토건마피아가 전철협활동을 방해안 명백한 이유이다.
 
토건마피아가 극성을 부리며 개발지역마다 공권력이 이를 뒷받침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제. 토건마피아는 적폐청산차원에서 사라져야 한다.
 
법이 정한 테두리에서 이들에 대해 처벌을 하여 다시는 건전한 시민단체의 활동을 방해하고 철거민을 대상으로 돈을 버는 짓거리는 없어져야 한다.
 
지난 10여년이 넘도록 나 와 전철협은 토건마피아에 위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당해왔다.
 
철거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발관련법과 제도의 재,개정을 위해 헌신한 전철협활동을 방해하고 결국 전국의 개발지역에서 철거민을 돈을 버는 수단으로 전릭시키고 앞으로도 철거민이 발생되면 이들을 조종하여 돈을 더벌려는 더러운 짓거리를 멈추게 해야한다.
 
전철협이 토지와주택 시민단체로서 창립25주년을 보내고 있지만 본연의 사명이 토건마피아에 위해 흔들려 왔다.
 
이를 바로잡지못하면 토지와주택시민단체로서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전철협은 지난 93년 창립이후 탄압과 외압에 굴하지 않고 성장해 왔는데 최근 토건마피아에 위해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심하게 당했다며 토건마피아를 사법처리해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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