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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승 "30년동안 음해와 탄압"

기사 등록 : 2018-08-16 00:25: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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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승 음해와 탄압세력이 유령?

이호승 “30년동안 음해와 탄압”  

이호승 음해와 탄압세력이 유령?

 

최근 20151224일 구속사건이 무죄확정된 이호승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상임대표가 추후수습을 위해 동분서주하면서 자신에게 가해진 30년 동안 음해와 탄압에 대해 실체가 없는 유령인가?라며 의구심을 갖는다고 밝혔다..

 

전철협탄압과 발전을위한 공동대책위원장을 맡고있는 이호승 전철협상임대표는 2015년 사기사건에 휘말려 구속되었다가 보석으로 석방된뒤 무죄확정되면서 검찰측이 행한 일련의 일들이실체가 없는 유령의 행태로 나타나는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호승상임대표는 201512월 구속되면서 많은 언론이 검찰에서 말한 그대로 악위적인 내용의 보도가 tv,신문등 수십곳의 매체에서 일제히 보도되었다. 내용도 거의 비슷한 내용이다. 그런데, 최근 무죄확정되면서 추후정정보도를 언론중재위에 요청하다가 기사내용중에 북부지검의 조부장검사의 말을 빌려이대표는 1980년대부터 철거민운동에 앞장섰지만 1990년대 초반 비리추문에 휩싸여 잠시 활동을 접기도했다. ”라는 황당한 문구를 접하고 이해되지 않아 북부지방검찰청에 정보공개청구를 하였다. 그런데 우리청에서는 해당사건과 관련하여 보도자료를 생산,배포한 사실이 없습니다.따라서 요청하신 정보는 우리청에서 보유,관리하는 정보가 아니므로 정보부존재 통지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내용으로 부존재 통지를 받고서 수십곳의 언론매체가 유령에게 전달받고 기사를 썼다.는 것인가?라면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호승상임대표의 황당한 일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1989년 분당대책위원장이 되면서 당시에 사회혼란을 위해 침투된 활동가라며 탄압이외에 주민으로 인정하지 않은 사업시행처(,LH)와 성남경찰(,분당경찰서)은 음해와 탄압을 주도하였다. 결국 이호승상임대표는 가족공동체가 해체되면서 큰 상처를 받았고 다시는 자신처럼 개발로 피해를 보는 사람이 없도록 철거민운동에 전념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호승상임대표는 1990년대초 관계관대책회의라는 이호승을 탄압하는 기구의 실체를 듣고 경악하였지만 그 규모와 권한에 대해 엄청나고 방대하여 대응하기에 역부족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뒤로 분당(판교)에서는 이호승을 파멸시키고자하는 다양한 음해활동이 진행되었다. 대표적인 사건이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 경기도당위원장으로 정동영대통령후보 경기도선대위원장을 맡으면서 극대화 되었다.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판교에 1989년에 있었던 관계관대책회의라는 기구가 2005년에도 있었고 그곳에서 이호승을 구속시키려는 활동을 하고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당시,고소,고발이 집중되었는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있었다. 전철협 소속 판교대책위원회가 운영비가 필요하다며 5,000만원을 차용하여 자신들이 사용해 놓고 이호승이 사용했다며 대책위가 주장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된 것이다.

 

당시,분당경찰서는 이호승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남발된 고소,고발에 대해 이호승이 고소하는 것은 수사를 하지 않고 이호승이 당한 고소,고발은 사소한 것 조차 수사를 확대하며 압박하였다.결국,200711월 성남지청 김모검사의 막무가내 수사로 기소되었으며 정치일선을 떠나 전철협으로 복귀하였다.

 

그런데, 이번 2015년도에 2007년과 똑같은 사건이 또 발생된 것이다. 심지어 공소장까지 유사한 내용이며 검사들이 주고받은 이야기를 들어보면 더욱 충격적이다.

 

이호승상임대표는 가족공동체가 무너진뒤에도 한치의 흔들림없이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운동을 하였다 그런데 2006,2007년 사건에 관련된 자들이 2012년부터 철거민 피빨아먹는 이호승 처벌하라는 기자회견을 통해 2007년 분당경찰서장이 행한 말을 그대로 똑같이 하면서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을 주도하였다.

 

이호승상임대표는 20131월 암선고를 받고도 죽을지언정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하였다. 그러다 2015년 사건을 겪게된 것이다.

 

30년동안 이호승에게 가해진 탄압의 실체가 유령인가? 30년동안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 그리고 철거민권익을 위해 헌신해온 그에게 가해진 탄압의 실체는 과연 유령인가? 검찰과 경찰은 이제 이호승이 겪어온 탄압의 실체가 유령이 아닌 토건세력의 대변자로서 혹은 자신의 출세도구로 이호승을 이용한 것이 아닌지 이제라도 반성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호승 전철협 공대위 위원장의 활동에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전철협미디어는 최근 상황을 우리사회에 보고하는 형태의 지면을 만들어 본다. 언제인가 본인의 희생에 대해 위로를 듣는 사회가 될것인지 그것이 알고싶다.는 이호승의대표의 건승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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