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ㆍNGO
ㆍ정치
ㆍ경제
ㆍ사회
ㆍ교육
월간 개발과 사람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개발주민
주간 사람희망신문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환경과 사람
ㆍ문화와 사람
연재/칼럼
ㆍ파워인터뷰
ㆍ의정포커스
ㆍ배범식 칼럼
ㆍ이은영 칼럼
ㆍ이호승 칼럼
오피니언
ㆍ개발과 인권
ㆍ철거민의 애환
동영상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월간 개발과 사람
ㆍ설문조사

전철협 투쟁위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 명예훼손및 업무방해사건 구속수사촉구"

기사 등록 : 2018-09-13 15:26: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전철협 투쟁위 "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

 명예훼손및 업무방해사건 구속수사촉구"

 

 

 

(전철협미디어) 13일 오전 11시 서울 동부지검앞에서 전철협 투쟁위(위원장:서한우) 소속 회원들이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에 대한 명예훼손,업무방해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촉구와 엄벌등을 촉구했다.

 

이날,기자회견에 참석한 엄익수공동대표,서한우 투쟁위원장,최언철 부위원장등 전철협 투쟁위 임원 및 소속회원들은 전철협과 관련없는 사람들이 허위사실에 근거한 전철협과 이호승상임대표에 대한 음해와 탄압으로 전철협이 정상적인 활동이 방해받고 철거민권익에 심대한 악영향이 있어 신속한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였다.

 

지난 8월 전철협(이호승:상임대표)은 정은희,도훈등을 고소하였으며 현재 동부지검에서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이번 기자회견은 음해세력에 위해 주거권,생존권요구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