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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근로자의 날 맞아 ‘세계노동절 행사’ 개최

기사 등록 : 2019-05-02 10:51: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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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환 “129년 전 노동자 요구 현 대한민국 노동자 요구와 다르지 않아”



 ▲ 1일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2019 세계 노동절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 (사진=민주노총)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 1일 민주노총 주최로 열린 2019 세계 노동절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 (사진=민주노총)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1129주년 세계노동절대회를 맞아 민주노총은 서울특별시청 앞 광장에서 ‘2019 세계 노동절 대회를 열고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의 조속한 비준, 노동법 개악 저지, 재벌 구조 해체를 촉구했다.


이날 오후 2시에 개최된 노동절 대회에는 27천여 명의 민주노총 조합원과 연대단체 회원들과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이정미·윤소하·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노동시간 단축, 야간노동 규제, 노동안전 강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지급, 결사의 자유 인정과 단결권 보장 등 129년 전 노동자들의 요구는 현재 대한민국 노동자들이 쟁취하려는 요구와 다르지 않다라며 “ILO 핵심협약 비준과 온전한 노동기본권 쟁취는 더 이상 미루거나 양보할 수 없다. 총파업으로 ILO 핵심협약 비준을 관철하고, 노조 파괴법을 전면 중단하자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대회 투쟁발언에서 최은철 서울본부장은 여전히 30인 미만 사업장에선 노조 할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헌법이 명시한 노동3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동법이 노동3권을 제약하기 위한 법으로 전락했다고 지적했다.


, 노동절 축하 영상도 이어졌다. 인권단체와 장애인단체, 농민단체, 남북노동자 3단체 등이 민주노총에 대한 연대 의사를 밝혔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을 포함해 전국 13곳에서 개최된 집회에 57천여 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한편, 한국노총도 이날 오전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조합원과 가족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동절 마라톤대회를 열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은 국제사회와의 약속이며 노동존중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라며 정부는 더이상 책임을 미루지 말고 하루빨리 선 비준, 후 입법조치에 착수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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