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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대통령 하야 주장 전광훈 목사 사과해야” 촉구

기사 등록 : 2019-06-14 13:56: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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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 1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는 14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대통령 하야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철협은 기독교인인 전 목사는 선지자적입장에서 사회약자를 대변해야 하지만, 특정세력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문 대통령 하야를 주장해 국론분열과 사회통합을 저해하는 행동에 큰 충격과 실망을 금할 수 없다전 목사는 이러한 시대에 역행하는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전철협은 한기총과 한국교회의 본연의 활동은 예수의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라며 결코 특정정치세력의 전위대 역할을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철협은 주거권과 재산권, 생존권이 유린된 계층이 모인 단체가 우리 단체다. 우리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나, 그러나 다수가 합의한 선거를 통해 이뤄진 정부에 대해 넘지않아야 할 선을 지키며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철협은 우리는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만약 전 목사와 한기총이 지속적으로 우리 국민에 대한 무리한 도전, 기독교인에 대한 참담한 행위를 할 경우, 다각도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전 목사는 한기총 명의로 낸 시국선언문 등을 통해 문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해 교계 안팎은 물론 사회적인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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