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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이 나라를 바꾼다”

기사 등록 : 2019-07-27 23:31:00

전철협 미디어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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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서민의힘’ 창립총회 개최

 ▲ 27일 서울 동대문구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의실에서 열링 서민의힘 창립총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천재율 기자)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 27일 서울 동대문구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의실에서 열링 서민의힘 창립총회에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천재율 기자)   ⓒ깨끗한사회 깨끗한언론 - 전철협미디어

 




‘서민 주거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 등을 표방하며 실질적인 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단체 ‘서민의힘’이 출범했다.


서민의힘은 27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구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의실에서 가진 창립총회에서 관계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을 선언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서민의힘은 “최근 국내 정치인들의 국회 파행 등의 올바르지 않은 정치활동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서민들의 삶이 위협받게 됐다”며 “이에 지난달 27일 창립 26주년을 맞이한 전철협과 뜻있는 여러 사람들은 ‘서민의힘’ 재건에 필요성을 느끼고 ‘서민의힘 재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서민의힘 재건 창립총회를 27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서민의힘 상임대표로는 이호승 전철협 상임대표가 창립총회를 통해 선출됐다. 이 대표는 “지난 2004년에 창립된 서민의힘은 서민단체의 연대체로 시작한 뒤, 여러 상황으로 인해 해체되었다가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서민의힘 창립에서 중책을 맞게 됐는데, 초심을 잃지 않으며, 전국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함께 정치가와 행정가들에게 우리의 권리를 책임질 것을 강력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민의힘은 이날 ▲경제 보복 등으로 국내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일본에 대해 서민의힘 산하 특별기구를 구성해 항의 ▲사회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서민과 연대해 민생적폐세력 척결 ▲토지강제수용 등 잘못된 법과 제도를 개정하려는 것을 막는 토건마피아 척결 등 3가지 사업계획 안을 통과시켰다.


또, 서민의힘은 주요 선거에서 필요한 정치를 올바르게 수행하는 정치인과 행정가 등을 ‘서민의 친구’로 선정해 지원 활동을 하며, 반대로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며 사회를 좀먹는 정치인과 행정가 들을 ‘서민의 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의 바르지 못한 활동을 지적해 사회에 밝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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