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ㆍNGO
ㆍ정치
ㆍ경제
ㆍ사회
ㆍ교육
월간 개발과 사람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개발주민
주간 사람희망신문
ㆍ공지
ㆍ주요기사
ㆍ포토
ㆍ환경과 사람
ㆍ문화와 사람
연재/칼럼
ㆍ파워인터뷰
ㆍ의정포커스
ㆍ배범식 칼럼
ㆍ이은영 칼럼
ㆍ이호승 칼럼
오피니언
ㆍ개발과 인권
ㆍ철거민의 애환
동영상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월간 개발과 사람
ㆍ설문조사

터사랑생협, “밥과 마음 프로젝트 첫 번째 사업 ‘갈색장터’ 오픈”

기사 등록 : 2019-10-16 16:34:00

천재율 kyccl3@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건강한 우리 농산물 보급으로 대국민 건강 증진 도모"



 ▲ 성남중앙지하상가 D동 가열 25호에 위치한 갈색장터(사진=천재율 기자)   ⓒ사람희망신문
▲ 성남중앙지하상가 D동 가열 25호에 위치한 갈색장터(사진=천재율 기자)   ⓒ사람희망신문

 

 

약 725미터 지하 거리에 500여 개 점포가 자리 잡은 성남중앙지하상가에 쌀과 차 가공식품 상설 전문 판매장인 갈색장터가 16일 오픈했다.


갈색장터 오픈은 지난 2006년 창립된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터사랑생협)의 건강한 우리 농산물의 보급으로 대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밥과 마음 프로젝트의 첫 번째 사업이다.


터사랑생협은 쌀과 차 가공식품 상설 전문 판매장인 갈색장터를 독립채산제 형태로 오픈하고지속적으로 체인형 점포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사랑생협에 따르면 그동안 쌀과 차로 된 다양한 가공식품이 출시되었으나유통망과 인지도의 부족 등으로 소비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이런 문제의식을 토대로 터사랑생협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접점을 넓히고쌀과 차 가공식품의 판매 보급을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망 및 푸드체인(카페형)점을 확대하는 밥과 마음 프로젝트를 기획해 이번 갈색장터 오픈을 통해 처음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밝혔다.


터사랑생협은 성남중앙지하상가에서 갈색장터 1호점을 오픈한 뒤 갈색장터 2호점, 3호점을 지속적으로 오픈해나가면서 갈색장터사업자협동조합을 창립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이와 함께 쌀과 차 가공식품의 보급과 더불어 우리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다음단계로 갈색장터 Shop in Shop’도 개발하며기존 터사랑생협의 온라인 쇼핑몰인 터사랑쇼핑몰과 쌀과 차 푸드카페체인점(RC&C)등 4가지 형태로 쌀과 마음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기로 했다.


‘Shop in Shop’이란 매장 안에 또 다른 매장을 만들어 상품을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이야기하는데두 가지 이상의 아이템을 접목시킨 사업방식으로 투자 자금을 줄이면서도 실속을 얻을 수 있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창업 방식이다.


터사랑생협 관계자는 기존에 품목별로 분산돼 있던 다양한 쌀과 차 가공식품을 한 곳에 모아 판매함으로써쌀과 차 가공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향상 및 소비 활성화가 기대된다면서 성남중앙지하상가 직매점을 시작으로 갈색장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우수하고 다양한 쌀과 차 가공식품이 입점할 수 있도록 가공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갈색장터에 쌀과 차를 납품하려는 가공업체는 단가와 최소가능 수를 포함해 coopnccm@naver.com으로 제안서를 보내주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갈색장터 1호점은 성남중앙지하상가 7번 출구 왼편 D동 가열 25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성남중앙지하상가 상점들 (사진=성남시)   ⓒ사람희망신문
▲ 성남중앙지하상가 상점들 (사진=성남시)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