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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 서울시청 앞에서 ‘철거민과 함께하는 촛불성탄예배’

기사 등록 : 2019-12-19 16:01:00

전철협미디어 특별취재반 keb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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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권익운동과 토지정의 운동 등 토지와 주택 시민단체로 활동하는 전국철거민협의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철거민들과 함께하는 촛불성탄예배를 드린다고 18일 밝혔다.


전철협은 매년 잘못된 법과 제도로 진행되는 개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을 선정해서 해당 지역주민들과 함께 촛불성탄예배를 드려왔다대표적으로는 1990년 중반 강남 우면동 비닐집 철거민들과 진행한 촛불성탄예배를 진행했고, 이후 2011년 서울 양천구 신정1동 개발지역, 2012년에는 경기도 의정부시 뺏벌, 2013년에는 경기도 수원시 이목강제철거지역, 2014년 하남 감일 택지개발지역 등에서 촛불성탄예배를 진행한 바 있다.


전철협은 낮은 자를 위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이 땅에 임하신 아기 예수를 기념하고 소망하면서이 땅에 가장 낮은 철거민과 함께하는 촛불성탄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며 개발로 인해 재산과 주거권영업권을 침해당하고 강제이주를 강요받는 개발지역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는 철거지역이 아닌 서울시청 앞에서 ‘2019철거민과 함께하는 촛불성탄예배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이번 촛불성탄예배는 ()터사랑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후원한다.


한편전철협은 이날 촛불성탄예배를 드린 후 참석자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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